박진만 감독은 “지난 번 공 6개 던지고 빠졌는데 팔꿈치 불편함이 있다고 한다. 아직 기술적인 운동을 시작하지 않은 단계”라고 설명했다. 박진만 감독은 “김무신은 “어깨가 안 좋다”라고 설명했다. 김무신도 복귀 일정 가닥을 잡기 힘들 전망이다. https://naver.me/xcgSFp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