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낯 선 원정 구장에서는 길을 헤매는 신인이지만, 마운드 위에서는 150km의 강속구를 뿌리는 승부사. 절친한 선배 아버지인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한 잊을 수 없는 1군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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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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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김)백산이가 1군 구장은 처음이다. 라팍(대구) 빼고는 다른 원정 팀 1군 구장은 와본 적이 없다"면서 "원정 와서 바깥(그라운드 밖)에서는 좀 어리바리하더라도 마운드 위에서만 강인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백산이 화이팅 ꒰( و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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