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시즌 성적은 타율 0.240, 5홈런 2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93이다. 이걸 6월로 좁히면 더 안 좋다. 6월 타율은 0.202이다. 이에 김 감독도 농담과 함께 ‘경고성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오늘은 나승엽이 먼저 나가는데…최후통첩이라고 봐야 한다”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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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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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날 전체적으로 타격감을 못 잡는 선수들을 향해 ‘경고성 멘트’를 남긴 바 있다. 그런 만큼 마냥 농담으로 받아들이긴 어려운 멘트다. 그래도 김 감독은 결국 나승엽이 스스로 이겨내길 바라고 있다.
김 감독은 “그래도 (나)승엽이가 해줘야 한다. 1루를 맡아야 한다. 본인이 지금 심리적으로 조금 위축된 것 같긴 하다. 그런데 이겨내야 한다. 프로 선수인데 어떡하겠나”라며 “누가 위로해준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괜찮다, 자신 있게 해라’는 말을 한다고 되는 것 아니다. 본인이 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그래도 (나)승엽이가 해줘야 한다. 1루를 맡아야 한다. 본인이 지금 심리적으로 조금 위축된 것 같긴 하다. 그런데 이겨내야 한다. 프로 선수인데 어떡하겠나”라며 “누가 위로해준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괜찮다, 자신 있게 해라’는 말을 한다고 되는 것 아니다. 본인이 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 경기로 결정날거같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