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02151351033
특히 5월 27일 사직 롯데전을 시작으로 13경기 연속 세이브를 따내고 있다. KBO 역대 최장 기록은 오승환(당시 삼성)의 28경기로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역대 공동 5위에 해당한다. 특히 왼손투수만 놓고 보면 2012년 봉중근(당시 LG)의 13경기와 타이를 이루고 있다. 다음 등판에서 세이브를 올리면 좌완 마무리의 역사를 쓰는 것이다. 대표적인 좌완 마무리 구대성이나 조규제 등도 하지 못한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