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KBO리그 형제 맞대결은 이날 전까지 총 5차례 있었다. 1995년 정명원(태평양)-정학원(쌍방울), 2020년 유원상(KT)-유민상(KIA) 두 차례, 2022년 박정현(한화)-박영현(KT) 두 차례가 있었다. 역대 6번째 형제 맞대결에서 박정현이 최초로 홈런을 친 것.오 우리 파키가 기록을 썼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