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넘어갈 줄) 알았다. 음이 달랐다"며 "가운데로 저 정도 넘어갈 정도면 잠실에서도 넘어간다"고 말했다. 박영현은 "너무 화가 나더라. '박정현한테 홈런 맞네' 이랬다. 평생 안주거리가 될 거다"라고 얘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4781334 무명의 더쿠 | 07-01 | 조회 수 103 ㄱ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