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을 만들면서 이어지는 타자들이 좀 더 편하게 타석에 임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것 같아 기쁘다. 언제나 팬들께서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힘이 난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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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엔씨) [권희동 승리 소감] "오늘 패배하면 자칫 연패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홈팬들 앞에서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 대타로 나설 때, 최대한 연결해서 빅이닝을 만들자는 마음이었다. 처음에는 출루가 목적이었고, 실내에서 계속 타이밍을 맞추면서 준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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