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일 경기 전 만난 김 감독은 “(고)승민이가 그 전 LG전에서는 잘 쳤는데, 어제 같은 경우에는 스윙 자체가 안 되더라. 상대 투수 공의 무브먼트가 좋다고 하더라도 타석을 살짝 옮기든지 해서 거기에 맞춰서 대응해야 한다. 안 그래도 어제 몇 명 불러서 얘기했다. 지금은 그런 게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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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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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동희나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아직 본인들 컨디션이나 좋았던 걸 찾으려고 한다. 그런데 일단 상황에 따라서 대처가 돼야 한다. 그런 부분은 몇 경기 더 지켜보고 그다음에 내가 판단하려고 한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함께 남겼다.
구구절절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