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볼 배합 얘기도 했다. "조형우도 공부 열심히 한다. 이제 2년차다. 키워야 하는 선수다. 지금은 투수가 힘들 수밖에 없다. 자기를 믿고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막히다 보니까 쉽지 않은 것 같다. 내가 개입하고, 배터리 코치가 사인 내는 것은 팀과 선수 성장에 도움이 덜 된다고 본다. 스스로 풀어야 한다"고 짚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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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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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년차인거 알면서 2년차 포수한테 책임 다 떠넘기고 힘들어하는애 정비할 시간도 안주냐고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