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는 "척추기립근 염좌 소견이 나왔다. 2~3일 정도 휴식 및 치료하며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강철 KT 감독도 "염좌라서 이틀 정도는 쉬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아쉬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