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치는거에 부담감 있는건 야선이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분위기 처지게 안만들고 수비 잘 해주고 얼라들 잘 챙기고 있어서 기다리면 올라오겠지 하고 크게 걱정하진 않았는데
내 생각보다 부담감이 훨씬 심해보였고 그걸 계속 속으로 삼켰다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고맙고 짠하고 약간 웃기고 그래ㅋㅋ큐ㅠㅠㅠ
난 FA 충분히 돈값했다라고 생각하는데도 ( 기대보다 돈값 못한 선수들을 봤어서... )
본인이 더 큰 책임을 가지고 의미를 가지고 있어준다는점이 너무 고마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