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구호' 다른나라에선?…우승박탈, 팀방출, 월드컵 좌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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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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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EopSfuPZP8?si=D4fjP9BfAudwMgMM
학생들이 이같은 혐오 표현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을 수 있었던 것은 그런 행위가 어떻게 우리 공동체를 파괴하는지 제대로 된 논의와 기준, 그리고 교육이 없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주요국의 학원 스포츠는 다릅니다. 지역, 인종, 성 차별 등 혐오 표현을 쓰는 순간 우승이 박탈되고 팀에서 방출됩니다. 이번 청룡기 사건은 그대로 비판을 받아야겠지만 그걸 넘어서는 새로운 논의의 계기로 만들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강력한 징계있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