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은 허리 부상 기점으로 통증 때문에 타격 밸런스 무너짐 10 경기 연속 무안타 이런 상황이라 통증 잡고 타격 밸런스 되찾는 과정이 필요한데 경기 내보내는 게 맞냐고
6월 앞 쪽 2주간 성적
타율 0.297 OPS 0.867
허리 부상 이후인 6월 뒤 쪽 2주간 성적
타율 0.059 OPS 0.217
이런 경우 만약 백업 선수 쪽이 설혹 같은 0할이라도 안 아픈 백업이 경기 뛰어야 할 상황이 맞지 않음? 심지어 그 백업이 지금은 조금이라도 더 잘 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