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스타전에서 손동현이 가장 기대하는 건 절친과의 만남이다. 그는 함께 감독 추천선수로 뽑힌 포수 김도환을 언급하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알았고, 중·고등학교 대표팀에서도 배터리를 했다"며 "도환이와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최근 대구 원정에서도 김도환과 밥도 같이 먹었다는 손동현은 "(올스타에 가서) 친구가 없었는데 같이 다닐 사람이 있어서 잘됐다고 연락했다"며 웃었다.
잡담 삼성) 키티네 동현슨슈가 올스타에서 도환이 만나는거 기대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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