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냥 재미로만 봐줘 잘은몰라!
창단일 1986년 3월 8일에서 년도만 보더라도
1986년은 병인년인데 병인에서 병이 화 기운이고 인은 목 기운이야
그리고 모기업의 특성에 따라 화 기운이 세졌다는 말도 맞아(이름자체도 불화자가 들어감)
쨌든 병인년을 좀더 해석해보면
나무는 불에 타잖아
즉 나무가 불을 키워주는 형태라고 해석이 돼
그리고 3월은 오행적으로 묘월, 목이 많은 흐름이거든
목은 성장, 육성. 화는 이걸 화르르 키워준다.
우리팀이 얼라(목)를 키워왔던(화) 흐름도 이 흐름이라 볼 수도 있을 거 같고
분위기 이글스인 이유도 이런 데서 온다고 봐 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람이 아닌지라 생시를 알 수 없어 정확한 풀이는 모르겠으나
수는 없거나 적은 게 맞을거같아 ㅋㅋ 금이 있으면 있지.. 왜냐면 규율따라 가는 스포츠 구단이니까. 금은 규칙, FM 이런 걸 의미하거든
그래서 우리 구장에 수영장 만든건 잘한 짓(?) 같은데 하 또 참 모르겠기도 하고 그랰ㅋㅋㅋ
수가 부족하다는게 딱.. 감독같기도 해. 감독의 사주명리를 본건 아니지만
수가 없다는건 흐름을 탄 운영력이 부족하다.. 라는 말로도 나는 자꾸 들려서..
그리고 작년에 높은 순위에 있을 수 있던 이유는
작년이 을사년인데 을사도 창단년인 병인처럼 목-화의 구조이고
목이 살아나는 흐름 속에서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있었던 거 같애(동주.. 서현.. 우리 불펜들..ㅠㅠ)
쨋든
올해 2026년은 병오년이고 병오 다 화 기운이거든. 화가 가득해 올해는.
그래서 뭔가가 잘 드러나고 드러나도 극단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 해이고
그렇기 때문에 고점 저점 기복이 클 수 밖에 없어(이건 우리모두에게도 해당)
6월이 갑오월 : 갑이 목, 오가 화. 팀 사주인 병인은 화-목(목이 화를 생한다) 인데 이거랑은 다르게 2026년 6월 갑오의 목-화는 2026년의 병오 화를 만나 이미 너무 활활 타고있는 상태.. 그래서 잘 될 땐 진짜 잘 되고 분위기도 막 뜨는데 안 되면 평소에 나오지도 않는 실책까지 다 드러나는 거. 분위기 이글스 닉값..
7월이 을미월 : 을은 목, 미는 토. 사주적으로 토는 안정을 뜻해. 6월보다는 좀 더 안정적인 기운을 찾을 것 같은 느낌?
8월이 병신월 : 병은 화, 신은 금. 불이 쇠를 제련하여 더 단단해진다 정도로 해석이 돼. 좀 더 확실한 변화나 과감함, 엔트리 변화, 기존에 없던 정리력까지도 보여질 수 있을것 같고. 비유하면 얘는 큰 홈런이 빵빵 나오는 형국.
9월이 정유월 : 정은 화, 유는 금. 8월이랑 같은 거 아닌가? 할 수 있지만 병신의 화금은 양의 화금이라 좀 더 대장장이 느낌, 정유는 음의 화금이라 미세 세공 느낌. 전략이나 수비 디테일 이런데서 8월에 비해 뭔가 더 보일 수도? 얘는 빵빵 터지는 홈런보단 기습번트로 1점내고(ㅌㅋㅋㅋ) 이런 형국. 8월보다 더 안정감있을거야. 세공된 금이니까.
10월이 무술월 : 무 술 다 토. 토의 기운은 안정이라고 했지! 실수같은게 줄고 팀이 안정될거야. 그만큼 더 집중해야겠지? 그찮아도 화가 많은 팀이니...큼큼..
이렇게 해석이 되네!
요즘 공부해보는 중인데 ㅋㅋ 재밌당
아닐 시 네 말이 다 맞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