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알아서 주전 먹은 외야수들 생각하니까 갑자기 혼자 벅차오름 박찬호 된 기분임 https://theqoo.net/kbaseball/4263426264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81 기회 잠깐 줬는데 그걸 받아먹었어 주전의 길로 스스로 벅뚜벅뚜 걸어가신 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