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말많은 회사직원이랑 같이 서울출장갔다왔거든
딱 둘이만 가니까 피할수없이 왔다갔다하는동안
그사람이 하는말 다 들어줬는데
진심 딱 1시간만 듣고 조용히 시키고싶다고생각함ㅋㅋㅋㅋㅠㅠ
어케 주제가 겹치지도 않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거지?
ㄹㅇ 경이롭고 귀에 아직도 그사람 목소리가 들림
딱 둘이만 가니까 피할수없이 왔다갔다하는동안
그사람이 하는말 다 들어줬는데
진심 딱 1시간만 듣고 조용히 시키고싶다고생각함ㅋㅋㅋㅋㅠㅠ
어케 주제가 겹치지도 않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거지?
ㄹㅇ 경이롭고 귀에 아직도 그사람 목소리가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