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허무하게 끝난 '수원 고릴라'의 구단 대기록→KT가 나섰다…이강철 감독 "기록 정정 신청 예정, 실책 주기엔 애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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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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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KT는 기록 정정 신청을 할 예정이다. 이강철 감독은 "그 타구는 축구공 무회전으로 가는 것처럼 갔다. 야수들이 많이 맞는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기록원분들이 어떻게 보셨는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현장에서 보면 드라이브가 걸려서 왔다"며 "실책을 주기엔 애매하다. 수비수나 타자도 억울할 수 있다"고 했다.
그 타석 안타아닌거 아쉬웠는데 정정신청햐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