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4번타자가 문보경 아닌 문정빈이다. 문보경은 28일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준비하다 통로에서 계단을 잘못 밟아 발목을 다쳤다. 지난 5월 5일 다쳤던 곳과 같은 왼쪽 발목이다. 이미 선발 라인업이 정해진 뒤라 1회초 첫 타석에서 천성호로 교체됐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3080386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2356 다친곳이라 더 잘 삐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