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조 감독은 "어제 광주로 내려가면서 선수들에게 소셜네트워크(SNS)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는데 글이 올라와 있어 깜짝 놀랐다"며 "제가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배재고와는 첫 경기였고, A군도 어제 배재고와 처음 경기를 했다. 그 경기에 나온 배재고 선수들도 A군이 모두 모르는 선수들이다. 실제 사칭 글에 거론된 선수들이 우리 쪽으로 와서 사과하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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