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KIA 스카우트 팀은 마지막 1차 지명을 앞두고 광주 동성고 김도영과 광주진흥고 문동주(21·한화 이글스) 중 딱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정말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봤다. 등굣길부터 학교 훈련 과정 그리고 하굣길까지. 결과적으로 인성과 워크에식 면에서 김도영과 문동주는 둘 다 합격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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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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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카우터 진짜 바빴겠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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