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어릴땐 진짜 죽은동네였구
먹을거 진짜없었음 놀려면 수원역 가야했어
그 화홍문쪽 용연은 시꺼먼 디런물만 있었어서
학교졸업사진찍을때나 갔지 평일이고 주말이고 사람 1도없었는데
요즘은 다 거기로 피크닉 가더라 ( ゚д゚)
사실 젤놀라운건 동네이름 바뀐거라서
아직도 행궁동이란 이름 안익숙하긴함
근데 어감이 좀 그랬어서 바꿨어야하긴할지도
번외로 위팍도 일케변한게 놀라움ㅋㅋㅋㅋ
난 암흑기시절 맨날 원정만 갔는데
먹을거는 잔치국수랑 케엪씨치킨 (햄부기안팔음)만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