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무명의 더쿠 2026-06-29 22:33:37
알잖아 이호준은 저 태도를 데이비슨 앞에서 대놓고 티냈고(팬들도 다 느낄 정도로)
결국 감독 바람대로 내쫓는 모양새가 됐으니까 그 지점이 거북하지 ㅋㅋ 매년 의자빼기로 선수 압박해서 내쫓는데 다음 타겟 누구일지나 걱정해야함 절대로 본인탓은 안 할 양반이셔
와 이거야 나도 교체 찬성파이긴 하지만 너무 마음 안좋고 짜증났던 지점.... 성적이나 플레이가 자기 맘에 들든 안들든 매일 얼굴 보는 사이인데 맷돌이한테 작년부터 대놓고 싫어하는 티를 너무 냈고 결국 그게 이어져서 이 결과 만든거 같아서 화가 나는거임 ㄹㅇ.... 솔직히 선수에게 조금이라도 더 신뢰 주는 척이라도 했으면 더 빨리 살아났을지 더 잘했을지 어떻게 알아... 이호준이 오고 나서 겪은 모든 이별이 걍 선수를 싸가지없이 내치는 모양새라서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