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썰 이후로 진짜 난리나서 별의별 말 다 나오고 레전드 정신병 상태였는데 그때 마침 장은상이 일이 없었고 노시환 생각이 나서 안 받겠지 하고 전화했는데 1초만에 받고 인터뷰 성사돼서 오해도 풀어주고 "나는 한화가 좋고, 그래서 다년계약 협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라는 명문까지 나왔잖아 ㅋㅋ 그러고도 욕할 사람들은 계속 욕했지만,,
방송으로도 구체적인 얘기까지 풀어줘서 걍 나는 그때부터 안심하고 기다림 생각보다 빨리 상상도 못할 기간으로 나와서 또 놀라긴 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