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과외할 때 과외학생이 너무 예의도 없고 버릇도 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한테 전화드려서 솔직하게 말하고 못가르치겠다 죄송하다 했더니 너무 죄송하다고 자기가 애를 단단히 교육시킬테니 한번만 더 안되냐 해서 일주일 후에 걍 울며겨자먹기로 갔는데 새사람이 되었더라... 어머니한테 여쭤보니까 아버님이 걍 방에 가둬놓고 조팼대 어디 선생님 존경할 줄 모르냐며 싹바가지없는 색기 하면서 걍 물리적 폭력on
잡담 ㅇㅇㄱ 근데 남자애들은 물리적 폭력으로 다스려야 함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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