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놀러갔다가 칼국수집 웨이팅하는데 뒤에 있던 쌍도남이 해외는 여기서 좀 더 밑이지. 이래서 ??? 싶었는데
쌍도남이랑 같이있던 여자애가 여기 전국구라 말조심해야한다고 하니까 쌍도남이 그래도 아무말도 못한다고 웃으면서 넘기던데?ㅋㅋ 라고했음
더러워서 피한다는 개념을 모르는구나.... 싶어서 신기하고 참 그냥 뭔가 나도 결국 아무말도 못한건 사실이니까 착잡하고 좀 그랬어
쌍도남이랑 같이있던 여자애가 여기 전국구라 말조심해야한다고 하니까 쌍도남이 그래도 아무말도 못한다고 웃으면서 넘기던데?ㅋㅋ 라고했음
더러워서 피한다는 개념을 모르는구나.... 싶어서 신기하고 참 그냥 뭔가 나도 결국 아무말도 못한건 사실이니까 착잡하고 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