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지?
계속 그렇게 살겠다는 건지?
흔했기 때문에 오늘 일어난거 어쩔수 없다는 건지?
바꾸기 싫다는 건지?
시류가 그러하니 그런대로 편승하겠다는 태도
너무 비겁하고 비열하다는 것좀 알아둬라
내가 광주 사람이라 혁명을 안하고는 못살겠어서 그런다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지?
계속 그렇게 살겠다는 건지?
흔했기 때문에 오늘 일어난거 어쩔수 없다는 건지?
바꾸기 싫다는 건지?
시류가 그러하니 그런대로 편승하겠다는 태도
너무 비겁하고 비열하다는 것좀 알아둬라
내가 광주 사람이라 혁명을 안하고는 못살겠어서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