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직관 갔는데 그라운드 가까운 자리여서 좀만 크게 말하면 선수들도 듣는 거리였거든 근데 내 옆자리 사람이 겁나 크게 “아 나는 김뫄뫄(선수) 못생겨서 싫어~~” 이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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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
조회 수 179
다행히 선수가 거리가 좀 멀어서 못 들은거 같았는데 대놓고 저렇게 말해서 개얼탱x.. 2군에서 백업으로 올라온 선수였고 예전에 진짜 잘해줬는데..
더 끔찍한건 그걸 들은 내 뒷자리 남자팬이 이래서 패션야빠여자(내가 순화함)들은 안된다는 식으로 말함.. 사이에 낀 나랑 혹여나 들었을 선수만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