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들도 쫓기고만 있는 상황이다. 다같이 이 분위기를 깨고 싶은 의욕은 있는데, 오히려 그 마음이 중압감으로 짓눌리기만 하는 모양새다. 13연패 이후 이후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가 거의 실종됐다.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이 인터뷰 생각하니까 왜 그런 플레이 나왔는지 이해되더라 (납득은 안되지만 이해되는) 어제 얼굴에 부담이 덕지덕지 보였으 ㅇㅇ 그냥 진짜 시즌 끝내고 내년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 용병 투수 바꾸면 달라질거라 생각했는데 이젠 그 분위기 넘어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