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진욱이 쓰듯이 올해 민기를 그렇게 쓰고있음 걍 아집이야 구속 나오는 좌완에 대한 미련을 못버린거임
정작 구속도 작년만큼은 안나오고 제구는 완전 맛이 갔는데 민기 그냥 밸런스 회복할때까지 잊고 있어야함 서로를 위해서
걍 올라왔다하면 분식질 신나게 해서 불펜기용하는 의미가 없음
작년 진욱이 쓰듯이 올해 민기를 그렇게 쓰고있음 걍 아집이야 구속 나오는 좌완에 대한 미련을 못버린거임
정작 구속도 작년만큼은 안나오고 제구는 완전 맛이 갔는데 민기 그냥 밸런스 회복할때까지 잊고 있어야함 서로를 위해서
걍 올라왔다하면 분식질 신나게 해서 불펜기용하는 의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