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한편 김태형은 '2승' 기념구를 들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자들이 공에 대해 묻자 "(성)영탁이 형이 이거 대신 가지라고 했다. 첫 승 공을 (성)영탁이 형이 깜빡하고 안 챙겨줬다. 그래서 이것으로 기념을 하려 한다"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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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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