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보다 한국 문화, 한국 야구에 대해 훨씬 잘 알고 있다. 많은 지식이 생겼고, 그 생각을 야구에 적용하고 있다. 특히 가장 달라진 점은 그때는 '홈런을 쳐야겠다'는 생각 뿐이었다. 지금은 '무조건 출루해야한다. 팀의 승리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 뿐이다. 내가 출루하면 뒤에서 문현빈이나 강백호가 있으니까, 타점은 그 친구들이 올려줄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야구가 더 잘 풀리고 있다."
페라자는 전반기 자신에게 몇점을 주겠냐는 질문에 "피지컬보다는 멘털적인 측면에서 100점 만점에 200점을 주겠다"고 외쳐 좌중의 환호를 받았다.https://naver.me/5reGwQAt

사진 완전 뿌듯한 차카니임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