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두산) 19살이 타격폼 ‘알아서’ 바꿔? 심지어 잘 치네?…두산 1라운더 ‘초대박’→국대 2루수 ‘우뚝’ [SS스타]
533 7
2026.06.29 09:14
533 7

  박준순을 만나 타격폼에 관해 물었다. “처음 프로 왔을 때 좀 웅크리는 폼이었다. 2군에 내려갔을 때 ‘그냥 편하게 쳐보자’ 싶었다. 상체도 편하게 세워서 쳐봤다. 감이 나쁘지 않았다. 계속 그렇게 치고 있다. 좋은 타구가 나오고, 장타도 나오더라”고 설명했다.

놀라운 점이 있다. ‘본인 판단’이라는 점이다. “그냥 나 혼자 판단해서 바꿨다. 웅크리고 있어도, 어차피 타격 나갈 때는 몸을 세워야 한다. 아예 ‘처음부터 세우자’ 싶더라. 내가 어퍼스윙이 아니라 레벨스윙 쪽이다. 준비할 때부터 몸을 세우고, 높은 상태로 시작하니까 딱 맞았다”고 짚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50619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53 00:06 3,8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0,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43,1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4,3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18,963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03.29 101,290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204,564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0 25.03.14 491,844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17,842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62,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43949 잡담 아겜 공식 응원단 만약 뜨면 갈 덬들 있어?? 09:08 13
15743948 잡담 삼성) ㅇㅇㄱ 뚱쭝폴드 다음 버전은 카메라 가로로 달아주면 좋겠다 09:08 9
15743947 잡담 야구선수들 이부분 좋지 않아? 5 09:08 106
15743946 잡담 생리+지금날씨 조합 최악이다 진짜.... 09:07 7
15743945 onair 키움) 정후 2번이네 ㅍㅇㅌ 09:05 10
15743944 잡담 늦게 와서 플 잘 모르는데 함덕주 선수가 뭘 한거야? 6 09:05 148
15743943 잡담 삼성) ㅇㅇㄱ 일본에서 처음으로 갤럭시 품절됐대 3 09:05 80
15743942 잡담 와 함덕주 플 보니까 엘지 구단도 ㅈㄴ 심하다 스토브 때 단장 오피셜로 입 제일 많이 털면서 3 09:04 215
15743941 잡담 1 09:04 26
15743940 잡담 죽겠다... 09:03 34
15743939 잡담 9 09:03 59
15743938 잡담 수도권 날씨 밤 10시에도 30도 넘어감 3 09:02 93
15743937 잡담 kt) 얘들아 지금 온라인 스토어에 어센틱 작은사이즈 좀 풀렸나봐 ㄱㄱ 1 09:01 52
15743936 잡담 한화) 오 까 3 09:01 81
15743935 잡담 두산) 지훈이 등장곡 제목 아는곰? ㅠㅠ 1 09:00 80
15743934 잡담 삼성) 와 최원태 건즈????????????? 2 09:00 194
15743933 잡담 두산) "옆으로 잡으려다 애매하게 안타 만들어 주느니, 차라리 정면에서 확실히 포구하려다 에러가 나오는 게 투수 자책점 안 올라가고 낫다. 내 개인 에러 하나 피하겠다고 어설프게 몸 틀다 안타 주면 투수 성적이 깨진다. 투수를 지켜주는 게 내야수의 책임감" 2 09:00 173
15743932 잡담 한 걸음 뒤엔 항상 2 09:00 112
15743931 잡담 삼성) 체력적 부담이 큰 포수 포지션 특성상 1년 중 가장 더운 8월 초 혹서기 열흘간의 말소는 남은 시즌과 가을야구를 앞두고 에너지를 충전할 기회다. 상대 허를 찌를 볼 배합 패턴 등도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2 09:00 138
15743930 잡담 ㅇㅇㄱ 더우니까 출근이 더더 싫다 08:5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