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은 "정말 팀이 이겨서 제일 기분 좋다. 힘든 경기를 했는데 이렇게 웃을 수 있어 제일 기분 좋다. 우리가 항상 작은 실수 하나 때문에 경기가 뒤집어진 경우가 많았다. 어제도 마찬가지였다. 선수들끼리 뭐가 잘못됐는지 알고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다행히 오늘은 그런 부분이 안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손)성빈이가 너무 잘해줬다. 앞으로도 성빈이가 이렇게 계속 꾸준하게 잘해줬으면 좋겠다. 또 이번 LG 3연전이 내내 힘든 경기여서 모든 선수가 힘들 텐데 다들 잘 쉬고 잘 준비하면 좋겠다"고 동료들을 챙겼다.
그러면서 "오늘 (손)성빈이가 너무 잘해줬다. 앞으로도 성빈이가 이렇게 계속 꾸준하게 잘해줬으면 좋겠다. 또 이번 LG 3연전이 내내 힘든 경기여서 모든 선수가 힘들 텐데 다들 잘 쉬고 잘 준비하면 좋겠다"고 동료들을 챙겼다.
쟤는 좀 스트레스받아야 될것 같단말은 하지마까 ∧( •́Θ•̀;ก)💦
고씨야 융이도 융이지만 니가 잘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