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처음 김지우에게 제안한 금액이 120만 달러였다. 구단에 남은 국제 계약금 한도(보너스 풀)가 그 정도 금액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후 몇 차례 대화를 통해 금액이 150만 달러까지 올랐다. 토론토 구단은 김지우가 영입 결정만 한다면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트레이드해서라도 부족한 보너스 풀을 맞출 의향이었다. 또 다른 구단은 김지우에게 계약금 170만 달러까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김지우가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받은 최종 금액은 170만 달러였다. 하지만 김지우가 SNS를 통해 밝힌 것처럼 그의 결정은 국내 잔류였다.
잡담 즉 김지우가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받은 최종 금액은 170만 달러였다. 하지만 김지우가 SNS를 통해 밝힌 것처럼 그의 결정은 국내 잔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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