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2시 잠실 경기보단 났겠지만 마지막 2시 경기에 1시간 땡볕 현판으로 마지막 남은 블루석 잡고 집갔다가 모자 선글라스 손풍기 쿨패치 다 무장하고 갔는데도 더위먹어서 이틀은 고생했슈.. 중간에 머리아프고 무기력해지고 졸리고 그러다가 나아진거 같다가도 저녁먹고 토하고 머리 더 아파지고 그랬는데 머리 아픈게 담날도 조금 아팠고..
다들 수분섭취 잘 하고 가끔씩 시원한 곳에도 있어줘..
원래 오늘 가려다가 어제 진것도 그렇고 더워서 중네 두산구역쪽? 자린데도 안가고 양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