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김태형이 5이닝을 던져준다면 가장 좋겠지만, 4이닝 3실점 정도로만 끌어줘도 괜찮을 거다. 오늘은 전상현이 쉬고 성영탁, 조상우, 곽도규를 필승조 역할로 놓으려고 한다. 거기에 상황을 보고 김범수와 정해영을 조기에 투입할 수 있다. 정해영은 어제 공을 많이 던졌는데 연장전을 가거나 혹은 앞에서 1~2타자 정도만 걸렸을 때 쓸 수 있다. 경기 초반 흐름에 따라 김태형 교체 시점이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빠따가 쳐줘야.. 이긴다.. @기아빠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