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 칭구랑 전날 급히 잡아서 기차타고 갔다왔슈
일단 블론은 내가 그분 블론 전경기 직관중이라 ㅎㅎ 더이상 할말이 없귴ㅋㅋㅋㅋㅋ 하….
그외에 날씨도 응원도 모든것이 완벽했던 라팍이었음
응단 구역 뒷열이라 그늘인데 바람도 솔솔불고 진짜 시원해서 쾌적했어 습도도 제로고 ㅎㅎ 라팍은 우리팀 경기로 간 건 처음이어서 더 신났고 사자네는 의자도 푸른색이고 유니폼도 푸른색이 많아서 늘 시원하고 예뻐보임
원마랑 같이 응원해서 응원도 넘넘 신났다
끝나고 호다닥 숙소 근처 가서 막창도 먹고 킅구 얘기 잔뜩하다가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예쁜 카페도 부지런히 갔다왔다
경기 결과 빼고 모든게 완벽했다아~
담엔 더 길게 가서 맛있는 것도 더 먹고, 경기도 두개는 보고 올래
글구 케이티야 오늘은 꼭 이겨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