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48297
특히나 4번 강백호의 뒤인 5번 타순에서 최근 무섭게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는 노시환은 제대로 강백호 덕을 보고 있다. 강백호의 방망이 4개를 쓰고 있다. "저보다 연봉을 많이 받기 때문에 (노)시환이한테는 돈을 좀 받아야 할 것 같다"고 웃으며 "(문)현빈이랑 (허)인서는 줄 수 있는데 시환이한테는 너무 많이 줘서 제 한 달 용돈이 없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무엇이 좋고 나쁘다기보다는 느낌이 다른 것이지만 배트가 많이 부러지는 선수들과 달리 강백호의 배트는 부러진 적이 없었다는 차이가 있었다.
시환이는 이쯤되면 백호한테 배트값 줘도 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