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준은 오는 28일 프로생활을 시작했던 롯데전에 부모님과 아내와 딸 등 가족을 초청하여, 프로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고효준은 은퇴 발표를 통해 "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야구만 바라보며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 덕분이었다. 마지막 선수 생활을 울산웨일즈에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제 야구 인생의 큰 축복이었다. 그동한 고생한 가족들과 함께 땀 흘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구단 관계자, 그리고 끝까지 응원해주신 울산 시민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잡담 헐 고효준 은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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