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배)찬승이는 전반기 내내 앞만 보고 달려왔다. 이참에 휴식을 주면서 후반기를 대비시키려 한다"며 "후반기에 들어오는 것에는 아무 문제 없다. 이 시간에 쉬게 해주려 한다"고 부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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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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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출근한 배찬승은 "잘 쉬고 올게요!"라며 씩씩하게 인사를 남겼다. 해맑은 미소와 함께였다.
야구장에 출근한 배찬승은 "잘 쉬고 올게요!"라며 씩씩하게 인사를 남겼다. 해맑은 미소와 함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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