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 출근한 배찬승은 "잘 쉬고 올게요!"라며 씩씩하게 인사를 남겼다. 해맑은 미소와 함께였다.
잡담 삼성) "(배)찬승이는 전반기 내내 앞만 보고 달려왔다. 이참에 휴식을 주면서 후반기를 대비시키려 한다"며 "후반기에 들어오는 것에는 아무 문제 없다. 이 시간에 쉬게 해주려 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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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출근한 배찬승은 "잘 쉬고 올게요!"라며 씩씩하게 인사를 남겼다. 해맑은 미소와 함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