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안타깝게도 손 안쪽에 2바늘, 바깥에 다섯 바늘을 꿰맸다. 밟혔다. 나는 더 크게 다친 줄 알았다. 밟혔기 때문에 뼈까지 이상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뼈에는 문제가 없다. 2주 정도는 다른 것을 할 수 없어서 후반기 때 가능할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61703
김 감독은 "안타깝게도 손 안쪽에 2바늘, 바깥에 다섯 바늘을 꿰맸다. 밟혔다. 나는 더 크게 다친 줄 알았다. 밟혔기 때문에 뼈까지 이상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뼈에는 문제가 없다. 2주 정도는 다른 것을 할 수 없어서 후반기 때 가능할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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