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난해 프로에 입단한 배찬승은 시범경기부터 정규 시즌, 포스트시즌까지 단 한 번도 엔트리에서 빠지지 않았지만, 이번이 데뷔 후 첫 말소다. 박진만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어깨 부위에 약간의 염증 소견이 나왔다. 며칠 동안은 투구가 어려운 상태"라며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으니 이번 기회에 충분히 쉬면서 후반기를 준비시키려 한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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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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