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시시 존나 험하게 키워서 본인도 잘 모르는 본인의 면이 많을 거 같다는게 존나 충격적이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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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
조회 수 439
진짜 걍 박고 키운 애여서.. 아니 키웠다기 보단 걍 던져놈
타격 매커니즘이니 웨이트니 가르쳐줄 사람 없었은 샤갈
지금이라도 여유 생겨서 슬럼프 극복하는 법, 저점 방어하는 법 찾아나가고 있는 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고 미안하고 고맙다 우리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