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경기는 확실히 버린다는건 잡을 경기는 확실히 잡는다는 전제하에 가능한거지 그러면 뭐하러 대놓고 버림? 아 오늘은 버리는구나 그러면 내일은 이기겠네 하면서 내심 용서하고 보는거잖아 어제 연장선으로 연결돼서 그라데이션 분노 커진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