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나를 버린 엔씨를 부순다 하면서 우리 상대로 홈런 치는 맷돌이가 계속 상상돼 https://theqoo.net/kbaseball/4258788749 무명의 더쿠 | 00:36 | 조회 수 293 그리고 울음이 사라진 룡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