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동이가 가을 갔을때 그랬잖아 져서 탈락해서 팬들이 욕하고 슬퍼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수고했다 잘했다 박수쳐줘서 놀라고 감사했다고 그렇게 야구보면서 진심이 통할때를 가끔 느끼는데 오늘도 그런 경기 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