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내 개인적으론 솔직히 올해 비슨이 끝까지 보고 아름다운 이별을 바랬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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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조회 수 99
내 개인적으로 그냥 올해 끝까지 비슨이 보고 이별하고 싶었는데 그럼 또 오늘이랑은 다르게 그냥 스토브리그때 뫄뫄선수 영입입니다 했을테니까 차라리 사실 오늘 고별식처럼 한게 좋은걸수도 있고 근데 그 전에 그냥 작년부터 올해까지 인터뷰나 경기상황 생각나서 화나기도 하고 모르겠다 그냥... 하...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