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3년간 정든 창원 떠나려니 너무 슬퍼" 데이비슨, 눈물의 NC 고별전 소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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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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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경기를 마친 데이비슨은 "3년 가까이 보낸 동료들과 이별한다는 생각에 슬펐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나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모두 사랑해 준 팬 여러분께 너무 감사했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고개를 숙였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당장은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라면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족들과 함께 창원에 찾아뵙고 싶다"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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